예금·적금 이자 계산기
예금과 적금의 만기 이자를 단리·월복리로 계산하고, 이자소득세 15.4%를 뗀 실제 손에 쥐는 금액을 보여줍니다.
만기 수령액
6,096,232원
세후 이자
96,232원
납입 원금
6,000,000원
이자소득세
17,518원
- 납입 원금 6,000,000원 98.1%
- 세후 이자 96,232원 1.6%
- 이자소득세 17,518원 0.3%
계산 과정
각 줄이 어떤 식으로 나왔는지, 무엇에 근거했는지 그대로 적었습니다.
| 납입 원금 월 500,000원 × 12개월 | 6,000,000원 |
| 세전 이자 500,000원 × 월이율 × 12×13÷2 적금은 먼저 넣은 돈만 오래 이자를 받습니다. 그래서 "연 3.5% 적금"의 실제 수익률은 연 3.5%가 아니라 그 절반 정도입니다. | 113,750원 |
| − 이자소득세 이자 × 15.4% (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) 📄 소득세법 제129조(원천징수세율) | −17,518원 |
| 세후 이자 | 96,232원 |
| 만기 수령액 납입 원금 + 세후 이자 | 6,096,232원 |
| 원금 대비 실질 연수익률 세후 이자 ÷ 납입 원금을 연 단위로 환산 표시금리보다 낮은 게 정상입니다. 착시가 아니라 적금의 구조입니다. | 1.6% |
- 이자소득세 15.4%는 이자에만 붙습니다. 원금에는 세금이 없습니다.
- 연간 금융소득(이자+배당)이 2,000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세율이 달라집니다.
- 단리/월복리는 상품마다 다릅니다. 국내 은행 적금은 대부분 단리입니다.
이 계산에 쓴 근거
자주 묻는 질문
연 3.5% 적금에 매달 50만원씩 1년 넣으면 이자가 21만원쯤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요?
아닙니다. 원금 600만원에 3.5%를 곱하면 21만원이지만, 실제로는 약 11만원입니다. 첫 달에 넣은 50만원만 12개월 이자를 받고, 마지막 달에 넣은 50만원은 1개월치만 받기 때문입니다. 적금의 표시금리는 "각 납입금에 적용되는 연이율"이지 "총 납입액에 대한 수익률"이 아닙니다.
이자소득세 15.4%는 어떻게 구성되나요?
소득세 14%와 그 소득세의 10%인 지방소득세 1.4%를 합한 것입니다. 은행이 이자를 줄 때 원천징수하므로 따로 신고할 필요가 없습니다.
비과세 상품에는 뭐가 있나요?
ISA 계좌의 비과세 한도(서민형 400만원, 일반형 200만원),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, 비과세종합저축(만 65세 이상 등) 등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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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 법령·고시를 반영한 참고용 도구입니다. 개인의 공제 항목과 사업장 사정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으며, 계산 결과에 법적 효력은 없습니다. 계산 로직 전체는 GitHub 에 공개돼 있어 직접 검증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