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월세 전환 계산기

전세 보증금을 낮추고 월세로 돌릴 때 월세가 얼마가 되는지 계산합니다. 법이 정한 전환율 상한을 넘는지도 함께 판정합니다.

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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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을 넣으면 순수 월세로 전환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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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약 시 협의한 전환율입니다.
월세
916,666원
보증금
100,000,000원
연간 월세 총액
10,999,992원

계산 과정

각 줄이 어떤 식으로 나왔는지, 무엇에 근거했는지 그대로 적었습니다.

월세로 돌리는 보증금 300,000,000원 − 100,000,000원 200,000,000원
연간 환산액 200,000,000원 × 5.50% 11,000,000원
월세 연간 환산액 ÷ 12개월 916,666원
  •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전환율 상한은 "기준금리 + 2%"와 "연 10%" 중 낮은 쪽입니다. 이 상한은 기존 계약을 갱신하며 전세를 월세로 바꿀 때 적용되고, 신규 계약에는 강제되지 않습니다.
  • 보증금을 줄이면 목돈이 생기지만 매달 나가는 돈이 늘어납니다. 그 목돈을 굴려 얻는 수익률이 전환율보다 낮다면 전세를 유지하는 쪽이 유리합니다.
  • 월세는 세액공제 대상입니다. 총급여 8,000만원 이하 무주택 근로자는 월세액의 15~17%를 세액공제받을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전월세 전환율이 뭔가요?
보증금을 월세로 바꿀 때 적용하는 연이율입니다. 전환율 5.5%로 보증금 1억원을 월세로 돌리면 연 550만원, 월 458,333원이 됩니다.
집주인이 전환율 8%를 요구하는데 합법인가요?
갱신 계약이라면 법정 상한(기준금리+2%와 10% 중 낮은 값)을 넘을 수 없습니다. 신규 계약이라면 법적 강제력은 없지만, 시세보다 높은 전환율은 세입자에게 불리하니 협상 근거로 삼으세요.
전세와 월세 중 뭐가 유리한가요?
전환율과 내가 그 목돈으로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을 비교하면 됩니다. 전환율 5.5%인데 목돈을 연 3.5% 예금에 넣는다면, 매년 보증금의 2%만큼 손해입니다. 반대로 전환율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월세가 낫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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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 법령·고시를 반영한 참고용 도구입니다. 개인의 공제 항목과 사업장 사정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으며, 계산 결과에 법적 효력은 없습니다. 계산 로직 전체는 GitHub 에 공개돼 있어 직접 검증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