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식 평단가·물타기 계산기

보유 수량과 추가 매수 조건을 넣으면 평균단가와 평가손익을 계산합니다. 원하는 평단가를 맞추려면 몇 주를 더 사야 하는지도 역산해 줍니다.

주
원
주
원
원
0이면 계산하지 않습니다. 현재가보다 낮은 값은 달성할 수 없습니다.
매수 후 평균단가
9,000
총 보유 수량
200
평가손익
−200,000원
수익률
-11.11%

계산 과정

각 줄이 어떤 식으로 나왔는지, 무엇에 근거했는지 그대로 적었습니다.

총 매입금액 100주 × 10,000원 + 100주 × 8,000원 1,800,000원
총 보유 수량 200
평균단가 총 매입금액 ÷ 총 수량 9,000
평가금액 200주 × 현재가 8,000원 1,600,000원
평가손익 평가금액 − 총 매입금액 −200,000원
  • 평단가는 현재가 아래로 절대 내려가지 않습니다. 아무리 많이 사도 현재가에 수렴할 뿐입니다. 목표 평단이 현재가보다 낮으면 달성 불가입니다.
  • 거래 수수료와 세금(증권거래세 등)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 실제 평단은 이보다 약간 높습니다.
  • 평단가를 낮추는 것 자체는 수익이 아닙니다. 손실 종목에 자금을 더 넣는 것이므로, 평단이 내려간다는 사실보다 그 종목을 더 살 이유가 있는지가 중요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물타기하면 손실이 줄어드나요?
아닙니다. 평균단가는 내려가지만 총 손실 금액은 그대로이거나 늘어납니다. 100주를 만원에 사서 8천원이 됐다면 손실은 20만원인데, 100주를 더 사도 손실은 여전히 20만원입니다(추가분은 매수가와 현재가가 같으니 손익 0). 다만 주가가 회복될 때 원금 회복 지점이 낮아집니다.
평단가를 현재가보다 낮게 만들 수 있나요?
불가능합니다. 평균은 항상 구성 요소들 사이에 있으므로, 현재가로 아무리 많이 사도 평단은 현재가에 가까워질 뿐 그 아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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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 법령·고시를 반영한 참고용 도구입니다. 개인의 공제 항목과 사업장 사정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으며, 계산 결과에 법적 효력은 없습니다. 계산 로직 전체는 GitHub 에 공개돼 있어 직접 검증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