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수령액 역산 계산기
받고 싶은 월 실수령액을 넣으면 그 금액을 채우는 데 필요한 최소 세전 연봉을 찾아줍니다. 연봉 협상이나 이직 조건을 따질 때 쓰세요.
필요한 세전 연봉
41,180,000원
세전 월급
3,431,666원
실제 월 실수령액
3,000,033원
연간 총 공제액
5,179,604원
계산 과정
각 줄이 어떤 식으로 나왔는지, 무엇에 근거했는지 그대로 적었습니다.
| 목표 월 실수령액 | 3,000,000원 |
| 필요한 세전 연봉 이분탐색 20회 (1만원 단위) 실수령액은 연봉에 대해 단조증가하므로 이분탐색으로 최소값을 정확히 찾을 수 있습니다. 4대보험 상한과 구간별 공제가 얽혀 있어 닫힌 공식으로는 역산되지 않습니다. | 41,180,000원 |
| 이 연봉의 실제 월 실수령액 목표보다 33원 많음 1만원 단위로 찾기 때문에 목표를 살짝 넘습니다. 이보다 1만원 낮은 연봉은 목표를 채우지 못합니다. | 3,000,033원 |
| 세전 월급 | 3,431,666원 |
| 국민연금 | −153,504원 |
| 건강보험 | −116,178원 |
| 장기요양보험 | −15,265원 |
| 고용보험 | −29,084원 |
| 소득세 | −106,911원 |
| 지방소득세 | −10,691원 |
| 월 실수령액 | 3,000,033원 |
- 이 계산기도 연말정산 기준입니다. 매달 통장에 찍히는 금액은 간이세액표를 따르므로 다를 수 있습니다.
- 연봉 협상에서는 비과세 항목을 늘리는 것이 연봉을 올리는 것보다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. 식대 20만원은 4대보험료와 소득세를 모두 피해가기 때문입니다.
- 퇴직금이 연봉에 포함된 계약(연봉÷13)이라면 여기서 나온 연봉보다 더 높게 계약해야 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월 실수령 300만원을 받으려면 연봉이 얼마여야 하나요?
부양가족 본인 1명, 월 비과세 20만원 기준으로 약 4,100만원대가 필요합니다. 정확한 금액은 위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. 부양가족이 늘면 필요한 연봉은 줄어듭니다.
왜 공식으로 바로 안 나오고 탐색을 하나요?
연봉이 오르면 국민연금은 상한(월 659만원)에서 멈추고, 근로소득공제율은 구간마다 달라지고, 근로소득세액공제 한도도 총급여 구간별로 꺾입니다. 이 조건들이 얽혀 있어 역함수를 하나의 식으로 쓸 수 없습니다. 대신 실수령액이 연봉에 대해 반드시 증가한다는 성질을 이용해 이분탐색으로 정확한 최소값을 찾습니다.
연봉을 올리는 것과 비과세를 늘리는 것 중 뭐가 유리한가요?
비과세가 훨씬 효율적입니다. 비과세액은 4대보험료 산정 기준에서도 빠지고 과세표준에서도 빠집니다. 식대 20만원을 비과세로 받으면 연봉을 약 300만원 올린 것과 비슷한 효과가 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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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 법령·고시를 반영한 참고용 도구입니다. 개인의 공제 항목과 사업장 사정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으며, 계산 결과에 법적 효력은 없습니다. 계산 로직 전체는 GitHub 에 공개돼 있어 직접 검증할 수 있습니다.